여기서부터 본문입니다.

코스를 즐기시기 전에 읽으시기 바랍니다.

후지산의 산 중턱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하여 숙지하여야 할 점, 산행의 룰 및 매너에 관하여 소개합니다.

후지산 중턱 산행을 즐기기 위하여

산은 많은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반면, 자연은 언제 어느 때 돌연 송곳니를 드러낼지 모를 위험도 있습니다. 부담없는 피크닉코스라 할지라도 이번에 소개하는 코스는 어느 코스도 표고 1000m를 넘은 산 속입니다.
「부담없기 때문에」 일반 관광지와 같은 감각∙기분으로 입산하여 사고 및 조난 등이 발생해서는 좋지 않기 때문에, 후지산 중턱의 산행을 즐김에 있어서 주의 하여야 할 점에 관하여 제가 바라는 점을 전하고자 합니다.

1) 산행 복장∙장비를 갖추고, 산행 매너를 지킵시다.

후지산은 표고가 높기 때문에 고고메(5부 능선)부터 밑이라도 어느 정도 표고가 있습니다. 하산을 즐기는 코스는 대부분 2500m~1000m의 산속으로 이른바 중급 산악이라 불리는 레벨의 산악지입니다. 당연히 기온은 지상보다 상당히 낮으며, 바람은 차갑고 기상변화도 심한 산 특유의 기상조건에 노출되게 됩니다. 물론, 걷는 코스에 따라서 특징도 리스크 레벨도 당연히 바뀌기는 하지만, 「하산은 편하니까」라고 쉽게 보고 가변운 복장으로 걷는 등의 행동은 삼가합시다. 또한, 산장 주변 이외에는 화장실은 없으며 고고메에서 밑에는 영업하고 있는 산장은 거의 없습니다. 보급식량이나 음료수의 휴대, 쓰레기의 자기수거 등은 당연하거니와 휴식 시에 길을 양보하거나 하산할 때 등산자와 마주치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오르는 사람」우선으로 길을 양보하는 등 모두가 기분좋게 걸을 수 있도록 산행의 기본매너를 숙지하고 준수합시다.

2) 길 잃기 주의|초보자는 경험자 및 가이드와 함께

고고메(5부능선)에서 밑의 길은 많은 올레길 및 등산도, 숲 길 등이 있어서 「하산」하는 일을 포함하여 다채로운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매력과 등산자가 적어서 조용한 산행을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단, 이와 반대로 길을 잃기 쉽거나 길이 조금 불명확하거나 해서 헤매기 쉽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걷는 코스에 따라 다르지만, 이정표는 고고메에서 위쪽과 비교하여 훨씬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원래, 하산은 등산과 비교하여 분기점 등을 지나치거나 다른 길로 가기 쉬운 특징이 있으므로 산을 걷는 경우에는 반드시 지도를 지참하여 초보자끼리의 입산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초보자 분은 경험자 및 가이드 등 산행이 익숙한 사람과 함께 걷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어느 정도 내려가는가? 표고차에 주의|무릎이 약한 분은 주의를!

내리막은 오르막보다 체력적인 소모도는 적기는 하나, 허리와 다리에 가해지는 하중은 오르막보다 커지게 됩니다. 표고차 1000m 이상을 내려가는 코스의 경우는, 길 대부분이 내리막에 해당되더라도 허리와 다리에 걸리는 부담은 상당해서 하산이라 할지라도 일정의 체력이 필요합니다. 코스를 선택하는 경우, 시작에서 도착까지 표고차로 몇m 내려갈 지를 주의합시다. 다리와 허리에 불안함이 있는 분 및 체력에 자신이 없는 분은 특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4)기타

단풍 시즌도 종반에 이르면 등산로 입구에 따라서는 고고메(5부능선)까지 오르는 버스가 없어지거나 오르는 도로 자체가 동절기 폐쇄 등으로 운행되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하산 목적의 산행은 시작과 종착점이 다른 장소가 되기 때문에 산행 계획을 세울 시에는 사전에 교통정보 및 이동방법을 충분히 고려하여 계획을 짜시기 바랍니다.

만일, 사고 및 길을 헤매는 등의 트러블이 발생한 경우, 자신의 의지로 입산하여 자신이 일으킨 일은 자신의 책임이 됩니다. 트러블을 타인이나 상황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 마음가짐과 준비가 자신의 몸을 지키는 지름길 입니다. 응당 해야할 준비를 갖추어서 후지산 고고메 이하의 산행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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